정애리,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와 이혼 “싸운 적은 없으나…”
수정 2014-07-22 16:05:58
입력 2014-07-22 16:04:2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정애리와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의 이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여성동아는 “정애리와 지승룡 대표가 지난 2011년 재혼했으나 결혼 3년 만인 지난 1월 이혼 소송을 냈다. 소송 제기 후 3개월 만인 올해 4월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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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방송화면 캡처 | ||
지승룡 대표는 인터뷰에서 “언성을 높이며 싸운 적은 없으나 생활태도나 사고방식에서 가치관이 극명하게 엇갈렸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신앙생활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1년 극비에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들레영도 지승룡, 정애리 이혼했네” “민들레영도 지승룡, 정애리 무슨일이 있었나” “민들레영도 지승룡, 정애리, 성격차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