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위암 말기, 진재영 응원 글 “모든 시간이 필름처럼 지나가…”
수정 2014-07-22 16:54:11
입력 2014-07-22 16:52:4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진재영이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의 위암 말기 투병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진재영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너무나 마음이 아파요…작은 체구에 힘든 시간 버티고 있을 유채영 언니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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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뉴시스 | ||
이어 “언니와 함께 했던 모든 시간이 필름처럼 지나가 가슴이 애려옵니다…채영 언니 꼭 힘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유채영은 수술을 받은 뒤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투병 중이다.
현재 위암 말기인 유채영의 상태는 암이 많이 전이돼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정말 힘내요” “유채영 위암 말기, 기도할께요” “유채영 위암 말기, 마음이 아프다” “유채영 위암 말기, 꼭 완치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