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위암 말기, 김현주 이틀째 병실 지켜 "밝은 모습으로 되돌아오길"

22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현주는 지난 21일부터 이틀째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유채영의 곁을 가족과 함께 지키고 있다.

유채영과 김현주는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김현주와 유채영은 2005년 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서 이복자매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 김현주/뉴시스 자료사진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유채영의 상태는 암이 많이 전이돼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 측 관계자에 따르면 유채영은 위암 수술을 받을 당시 이미 암 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돼 상황이 좋지 않았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김현주랑 친했구나" "유채영 위암 말기, 기도할께요" "유채영 위암 말기, 너무 안타까워" "유채영 위암 말기, 다시 밝은 모습 되찾길" "유채영 위암 말기,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