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위암 말기, 과거 "곽부성 닮고 자상" 남편 사랑도 애틋했는데...'먹먹'
수정 2014-07-23 00:47:10
입력 2014-07-23 00:44:21
유채영 위암 말기, 과거 "곽부성 닮고 자상"한 남편 사랑도 애틋했는데...'먹먹'
가수 출신 방송인 유채영이 위암말기로 위독한 상황이 전해진 가운데 유채영과 남편 김주환씨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관심을 받으며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유채영은 남편 김주환씨와 2008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미 10년간 친구사이로 지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유채영은 과거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남편 김주환씨에 대해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곽부성을 닮은 자상한 남자"라며 남편을 소개하기도 했다.
![]() |
||
| ▲ 유채영 위암 말기/사진=방송 캡처 | ||
한편 위암말기로 사경을 헤메고 있는 유채영의 병실은 절친인 배우 김현주가 이틀간 지켜온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22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현주는 전날부터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
이 관계자는 "유채영의 가족 외에는 김현주가 병실에 함께 있는 유일한 지인"이라며 "유채영은 김현주의 제일 친한 친구다. 그동안 투병 과정을 쭉 지켜봤고 좋아질 것이라 믿었는데 상황이 안좋아져 너무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채영의 위암 말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제발 힘내서 꼭 일어서기를" "유채영 위암 말기, 전혀 말이 없었는데 충격이다" "유채영 위암 말기, 절친 김현주 간호로 더 호전됐으면" "유채영 위암 말기, 남편 김주환과의 러브스토리도 애틋" "유채영 위암말기, 결혼하고 한참 재미있을 때인데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