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캠프 “지점마다 다른 콘셉트 차별화로 매출 증대”…세컨드 브랜드 ‘포차’ 준비
수정 2014-07-23 13:18:33
입력 2014-07-23 13:17:29
외식업에 대한 창업 아이템이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업 중에 실내에서도 캠핑장 느낌을 즐길 수 있는 난장캠프가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10호점을 눈앞에 두고 있는 난장캠프는 테이블부터 다양한 소품까지 자체적으로 제품을 제작하는 등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두고 있는 등 내구성과 실용성 있는 제품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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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장캠프 실내 인테리어/난장캠프 제공 | ||
여기에 난장캠프의 실내 인테리어는 실제로 캠핑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각 지점마다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 같은 추세는 고객들이 꾸준히 난장캠프를 찾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난장캠프 관계자는 “난장캠프 직영점들은 자체제작 테이블을 이용한 점심장사로부터 사업을 시작했다”며 “현재는 점심과 저녁 매출이 증가하는 동시에 당일 예약이 힘들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저녁타임 3시간 정도 동안 하루에 400만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난장캠프에서는 브랜드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각 지점들의 콘셉트를 달리해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쓰는 등 난장캠프만의 매력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난장캠프는 현재 세컨드 브랜드로 포차를 준비 중이며, 이 포차는 누구나 소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김동훈 난장캠프 대표는 “이번 준비중인 브랜드는 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개념의 포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권일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