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 근황, 율리아와 ‘미모’ 대결…매끈한 각선미 ‘눈길’
수정 2014-07-23 13:57:36
입력 2014-07-23 13:54:3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차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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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캡처 | ||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료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각각 청재킷과 핫팬츠 등의 편안한 복장을 하고 있다.
특히 소트니코바는 탄탄하면서도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1일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더 아이스 2014’에서 소트니코바는 첫 점프에서 엉덩방아를 찧고 두 번째 점프에서는 회전 시도도 하지 못하는 등 시종일관 어정쩡한 연기를 펼쳤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웃는 모습이 별로” “소트니코바, 몸매는 좋은데” “소트니코바, 별로 보고싶지 않아” “소트니코바, 실력이나 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