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2년 정도 계획…“활동 중단 아냐”
수정 2014-07-23 14:47:23
입력 2014-07-23 14:34:3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손지창-오연수 부부가 자녀들의 미국 유학을 위해 당분간 미국에 체류할 계획이다.
23일 뉴스엔에 따르면 오연수 측에 말을 빌려 손지창-오연수 부부가 두 아들의 미국 유학을 위해 오늘 오후 미국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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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손지창-오연수 부부/사진=뉴시스 | ||
이어 “남편과 함께 당분간 미국에 머무를 계획이지만 이민이나 작품 활동 중단은 절대 아니다”라며 “MBC 드라마’트라이앵글’ 이후 결정된 차기작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간 들어온 시나리오를 미국에서 검토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 “엄마로서 아이를 돌보는 것이 중요하지만 배우로서 작품 욕심은 당연히 크다”며 “하반기에도 좋은 작품으로 돌아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자식 교육을 위해서 미국 행 대단”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좋은 작품으로 돌아왔으면”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응원합니다”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갑자기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