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가오쯔치 결혼식 ‘두 번’ 올린다…“전통 혼례로 진행”
수정 2014-07-23 17:36:25
입력 2014-07-23 17:31:0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식을 올린다.
23일 채림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채림과 가오쯔치는 오는 10월14일 중국에서 가족과 지인 등 소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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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림 가오쯔치 인증샷/가오쯔치 웨이보 | ||
소속사 관계자는 “중국으로 오지 못하는 채림의 일가친척과 지인들을 위해 오는 10월23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삼청각에서 한국 전통 혼례 방식으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가오쯔치는 지난 6월 중국 베이징 시내 한복판에서 채림에게 한국어 노래를 불러주며 반지를 끼워주는 등 로맨틱한 공개 프로포즈를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정말 축하해” “채림 가오쯔치, 두 번 결혼식하네” “채림 가오쯔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