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K팝스타2’ 출신 송하예가 녹음실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송하예는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SBS 일일연속극 ‘청담동스캔들’ 7월21일 월요일 아침 8:30분 첫방! OST 녹음하고 왔습니다”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송하예 페이스북 캡처

송하예는 “좋은 기회주시고 긴장 풀어주시려고 ‘잘한다 잘한다’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칭찬 해주신 ‘김경범’ 작곡가님 정말 감사해요. 이제 매일 아침 목소리로 만나뵐게요!”라고 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에 열중하고 있는 송하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송하예는 검은 상의에 화이트 핫팬츠를 착용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송하예는 긴 생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송하예가 가창한 SBS 드라마 ‘청담동스캔들’ OST ‘행복을 주는 사람’ 음원은 오는 24일 방송분부터 나올 예정이다.

송하예 ‘청담동스캔들’OST 참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하예 ‘청담동스캔들’ OST, 들어보고 싶다” “송하예 ‘청담동스캔들’ OST, 녹음실 모습 예쁘다” “송하예 ‘청담동스캔들’ OST, 송하예 청순해”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