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대형 선수가 그룹 LPG 출신 가수 겸 방송인 한영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3일 광주에서 LG전을 앞두고 있던 이대형은 “(한영은) 그냥 아는 누나이다”며 “안 본지 1년이 넘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 사진=기아타이거즈 홈페이지, JTBC '히든싱어' 캡처

한영 역시 이날 열애설이 알려진 직후부터 묵묵부답한채 연락을 두절한 상태다.

앞서 23일 오후 한 매체는 한영과 이대형 선수가 지난해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한영은 2005년 그룹 LPG로 데뷔해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대형은 2003년 LG트윈스에 입단해 현재 기아 타이거즈에서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대형 한영 열애설 부인, 아니라면 아니겠지...”, “이대형 한영 열애설 부인, 뭐가 진실이야?”, “이대형 한영 열애설 부인, 당사자가 아니라는데”, “이대형 한영 열애설 부인, 소문은 어디서 난거지”, “이대형 한영 열애설 부인, 소문이란...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