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결혼, 연인된지 4개월 만에 돌연 왜? 속도위반?
수정 2014-07-24 00:51:01
입력 2014-07-24 00:49:32
이윤지 결혼, 연인된지 4개월 만에 돌연 왜? 속도위반?
배우 이윤지가 갑작스러운 결혼을 발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예비 신랑은 10년 지기이지만 연인이 된지는 4개월 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일각에선 '속도 위반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윤지의 소속사는 23일 "이윤지가 10년 동안 지인으로 지내왔던 지인과 연인관계로 발전한 지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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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지 결혼/사진=이윤지 트위터 | ||
소속사는 이어 "이윤지의 예비 남편은 33세 치과의사로 배려심 깊고 듬직한 성품을 지녔다. 오랜 기간 알고 지내온 만큼 결혼 또한 자연스럽게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또 "이윤지는 앞으로도 성실히 작품 활동을 이어갈 것이고 소속사로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윤지가 결혼 후에도 연기활동을 계속해 갈 것임을 알렸다.
그러나 소속사는 일각에서 일고 있는 '속도위반' 관측에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이윤지의 결혼식은 오는 9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윤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윤지 결혼, 10년 지기랑 결혼이라 갑작스런건 아니네" "이윤지 결혼, 연인된지 4개월만인데 갑작스럽네" "이윤지 결혼, 속도위반 정황이 있네" "이윤지 결혼, 부디 행복한 가정 이루기를" "이윤지 돌연 결혼, 혹시 속도위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