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과 연인 호흡 '케미는 돋는데'...대륙서도 통할까?
수정 2014-07-24 05:31:23
입력 2014-07-24 05:17:08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과 연인 호흡...'케미는 돋는데' 대륙서도 통할까?
배우 홍수아가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에서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남녀주인공 연인 호흡을 맞췄다. 한류 배우들의 사랑 호흡이 중국인의 마음을 움직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홍수아 분)가 환구그룹의 의류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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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아 최시원과 억만계승인에서 연인으로 호흡/사진=홍수아 트위터 | ||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억만계승인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인 파이팅"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최시원과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는 사진 속에서 홍수아와 최시원은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홍수아와 최시원은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홍수아는 '억만계승인' 외에도 중국 공포영화 '원령지로'(감독 동지견)에서 여주인공 설련 역을 맡았다.
홍수아 억만계승인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과 케미돋네"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과 스캔들 나겠네" "홍수아 억만계승인, 일단 중국에서도 통하는 거 같아" "홍수아 억만계승인, 중국드라마에 남녀주인공이 한류스타라니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