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24일 공개된 ‘두근두근 내인생’의 예고편에서는 서른 셋 젊은 부모 강동원(대수 역)과 송혜교(미라 역)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 산진=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예고편 캡처

특히 극중 아들인 ‘아름’을 향해 강동원이 “아름이 네가 내 아들이라는게 너무너무 좋다”고 말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한편 ‘두근두근 내인생’은 빨리 늙어가는 조로증에 걸린 16살 아들을 향한 부모의 무한한 사랑을 그려낸 영화로 9월 개봉할 예정이다.

두근두근 내인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내인생, 완전 기대중”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정말 예쁘다” “두근두근 내인생, 왠지 슬픈 영화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