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으로 사망한 고(故) 유채영의 빈소에 동료들이 조문을 이어가고 있다.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사망한 후 서울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2호실에 빈소(상주 김주환)가 마련됐다.

   
▲ 가수 겸 배우 유채영 /뉴시스

오전에 이성미, 박미선, 송은이는 유채영의 임종을 지킨 뒤 유채영을 위로했다.

또 박준형 김지혜 부부, 정종철도 일찍 조문을 마쳤으며 MBC라디오 ‘좋은 주말’을 진행한 김경식도 제작진과 함께 빈소를 찾았다.

정가은, 백보람, 신봉선도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방문했으며 채정안과 이지혜도 조문행렬에 가담했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을 통해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지만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돼 끝내 사망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너무 슬프다” “유채영 사망, 모든 사람이 애도하네” “유채영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채영 사망, 편히 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