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임, 휘성·윤민수 디스전…“윤민수 옛날창법” vs “휘성쯤이야”
수정 2014-07-24 16:02:01
입력 2014-07-24 16:00:1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싱어게임’에 출연한 가수 휘성과 윤민수가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
휘성은 지난 23일 방송된 Mnet ‘싱어게임’에 출연해 윤민수에게 먼저 돌직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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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휘성은 “윤민수의 청중을 울리고자 하는 창법은 옛날 방식”이라며 “원곡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동을 줘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윤민수는 “나 같은 방법이 정통성이 있는 것”이라며 “휘성쯤이야 가소롭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승리는 윤민수에게 돌아갔지만 휘성 역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청중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싱어게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싱어게임, 둘이 많이 친하겠지?” “싱어게임, 둘다 노래 잘하는데 뭘” “싱어게임, 역대급 대결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