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사망, 엄정화 애도의 메세지 “너무 슬픈날…편히 쉬세요”
수정 2014-07-24 16:26:35
입력 2014-07-24 16:25:2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투병 끝에 사망한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명복을 빌었다.
엄정화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맑은 눈망울이 너무나도 아름답던, 웃을 때면 밝고 큰 웃음이 얼굴 한 가득 이었던 유채영 씨”라고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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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겸 배우 유채영 /뉴시스 | ||
이어 “너무나도 슬픈날입니다. 부디 그곳에선 편히 쉬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돼 끝내 세상을 떠났다.
유채영의 발인은 기독교식 3일장으로 치러지며, 오는 26일 토요일 오전 7시 40분 발인식이 진행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부디 편히 쉬세요” “유채영 사망, 정말 슬픈 날이네” “유채영 사망, 꼭 기억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