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수호 앞장"…한변, 공동대표에 이헌 ·채명성 선임
수정 2019-03-27 16:30:49
입력 2019-03-27 16:30:59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조직 정비를 통한 자유우파 변호사단체로서의 활동역량 강화를 위해 이헌 변호사와 채명성 변호사를 공동대표로 정식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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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헌 변호사 | ||
공동대표로 선임된 이헌 대표는 사법연수원 16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시변)' 사무총장과 공동대표·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홍익 법무법인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사시 36기인 채 대표는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로 활동했다. 법무법인(유)화우 변호사를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선정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측 탄핵심판 대리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변은 이와 함께 대한변협 교육이사 출신인 양윤숙 변호사와 이동찬 법률사무소 공감 대표를 공동대변인으로 선임했다.
또 전 청와대 특별감찰관실 감찰담당관 출신인 박주현 변호사를 청년위원회에, 대한변협 기획이사를 역임한 이민 변호사를 디지털센터에 각각 배치했다. 여성위원회는 공동대변으로 선임된 양 변호사가 함께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