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임종, 동료 연예인들 애도 물결…“밝은 미소 기억할께”
수정 2014-07-24 17:38:41
입력 2014-07-24 17:38:0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위암 투병 중이던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의 사망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개그맨 정준하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채영아. 좋은곳으로 가길 기도할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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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겸 배우 유채영 /뉴시스 | ||
또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은 “오늘 또 사랑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늘도 비를 뿌리며 함께 울어줍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채영아. 이제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렴. 미안하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배우 최정윤도 “부디 편안한 잠 이루시기기를. 많은 사람들을 위해 지어주셨던 밝은 미소 기억할게요. 편안히 쉬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하하는 “편안히 쉬세요 누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가수 겸 작곡가 윤일상은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제게 유채영 씨는 정말 밝고 멋졌던 아티스트로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라”라고 마음을 표했다.
한편 채영의 소속사 측은 “지난 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임종,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채영 임종, 정말 슬프다” “유채영 임종, 너무 안타까워” “유채영 임종, 좋은 곳으로 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