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김태용과 호주 밀월여행…휠체어 타고 어디가?
수정 2014-07-24 18:11:02
입력 2014-07-24 18:04:0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결혼을 발표한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네티즌에 포착됐다.
24일 중국 시나연예에 따르면 네티즌이 웨이보에 게재한 사진을 인용해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시드니 공항에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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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웨이보 캡처 | ||
사진 속 탕웨이는 초록색 점퍼를 입고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채 휠체어를 타고 있다.
특히 김태용 감독은 파란색 점퍼에 백팩을 메고 탕웨이의 휠체어를 끌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탕웨이와 김태용 부부는 지난달 13일 스웨덴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탕웨이 김태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탕웨이 김태용, 탕웨이 어디 아파?” “탕웨이 김태용, 탕웨이 아무이 없없으면 좋겠다” “탕웨이 김태용, 호주에 신혼여행 간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