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과거 발언보니 “서정희는 내 삶의 버팀목”
수정 2014-07-25 10:20:01
입력 2014-07-25 10:05:2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서세원이 가족을 향한 애정 어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3월 방송된 tvN 시사교양프로그램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한 서세원은 목사가 된 과정을 설명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
||
| ▲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 캡처 | ||
이날 서세원은 “서정희는 내 삶의 버팀목이다. 목사가 된 데는 아내 서정희의 영향이 컸다”며 “강아지까지 다섯 식구가 모였을 때는 웃음소리가 만발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서세원이 청담동 자택의 주차장에서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겨있는 CCTV(폐쇄회로TV) 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서세원이 서정희의 발을 잡고 끌고가는 CCTV장면이 그대로 포착됐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서세원 서정희, 정말 충격이다” “리얼스토리 서세원 서정희, 반대로 폭행 당해봐야 알지” “리얼스토리 서세원 서정희, 이건 확실한 폭력이야” “리얼스토리 서세원 서정희, 너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