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보 결혼 14살 연하 신미정 아나운서, 스펙 보니...'깜짝'
수정 2014-07-26 06:12:25
입력 2014-07-26 06:10:39
심현보 결혼 14살 연하 신미정 아나운서, 스펙 보니...'깜짝'
싱어송라이터 심현보와 14세 연하의 아나운서 신미정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신미정의 화려한 이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신미정은 올해 나이 서른으로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항간에선 '엄친딸 아나운서'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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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현보 신미정 결혼/사진=신미정 트위터 | ||
신미정은 한국경제TV와 MBC Sports+를 거치며 방송경력을 쌓았고 현재는 OBS 경인 TV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OBS 'TV 주치의'를 진행하며 아름다운 외모와 탄탄한 진행 실력으로 호평받았다.
25일 OBS에 따르면, 심현보-신미정 커플은 오는 9월 20일 서울 중구 충무로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심현보과 신미정은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고,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한 신미정을 심현보가 극진히 간호해 관계가 급격히 진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심현보와 신미정의 결혼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현보 신미정 결혼, 14살 차이를 극복하네", "심현보 신미정 결혼, 능력자네" "심현보 신미정 결혼, 행복한 가정 이루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