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유채꽃' 재배 키트 나눔 행사 가져
수정 2019-04-03 14:02:36
입력 2019-04-03 14:02:43
조우현 기자 | sweetwork@mediapen.com
3일 서울시 중구 서소문 사옥 앞에서 ‘유채꽃’ 재배 키트 나눔 행사 가져
식목일 당일 전국 12개 공항서 대한항공 국내선 이용 고객에 선착순 배포
식목일 당일 전국 12개 공항서 대한항공 국내선 이용 고객에 선착순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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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이 식목일을 앞두고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 사옥 앞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유채꽃’ 재배 키트를 고객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 ||
[미디어펜=조우현 기자]대한항공이 식목일을 앞두고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 사옥 앞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유채꽃’ 재배 키트를 고객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오는 5일 식목일 당일에는 김포, 제주, 부산, 광주 등 전국 12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대한항공 국내선 이용 고객들에게 ‘유채꽃’ 재배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1998년부터 22년째 매년 식목일을 맞아 시민 및 고객들에게 ‘제주 푸른콩’, ‘스위트 바질’, ‘잔디 화분’ 등의 다양한 식물재배 키트를 증정하고 있다.
또 지난 2004년부터 지금까지 15년째 몽골의 울란바토르 인근에 방사림 조성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국 쿠부치 사막에서도 2007년부터 12년째 ‘대한항공 녹색생태원’ 조성사업을 계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