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수·장범준 ‘득녀’…결혼 4개월만에 엄마 됐네!
수정 2014-07-26 14:23:10
입력 2014-07-26 14:12:0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과 아내 송지수 부부의 출산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지수는 26일 오전 11시께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92kg의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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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장범준은 아내 송지수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은 지난해 12월 군 입대 계획을 미루고 결혼을 서두르게 된 이유에 대해 아이가 생겼음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당시 임신 8주차였던 송지수는 임신 6개월째인 올해 4월 장범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송지수 장범준 부부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지수 장범준,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송지수 장범준, 득녀 축하해요” “송지수 장범준,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