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강레오가 자신의 정력을 과시했다.

강레오는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공식 질문 ‘낮이밤져, 낮져밤이’ 에 대해 자신있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강레오는 “아내 박선주에게 솔직하게 대답해 달라고 물었다”며 “아내가 ‘낮이밤이새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새이면 새벽?”이라고 묻자 강레오는 “새벽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며 “근데 그게 이길 때도 좋지만 질 때도 좋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레오와 아내인 가수 박선주는 지난 2012년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레오 박선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레오 박선주, 강레오 정말 정력이 남다른가보다” “강레오 박선주, 강레오 정말 훈남이네” “강레오 박선주, 결혼생활 행복해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