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에 7단 고음 돌고래녀 차수경이 출연했다.

26일 방송된 SBS ‘스타킹’의 ‘SNS킹’에서는 초절정 7단 고음을 내는 차수경이 출연해 고음을 선보였다.

   
▲ SBS ‘스타킹’ 방송 캡처

이날 차수경은 “2001년 19살 때 데뷔해서 앨범을 냈다”며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OST ‘용서 못해’를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의 유혹’ OST가 예상보다 많은 사랑을 받아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무리하게 연습했다. 그래서 목소리가 안 나온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또 “가수의 꿈을 포기하려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며 “처음부터 다시 연습했다. 수입이 없었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오늘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타킹 차수경, 고음 엄청나네” “스타킹 차수경, 대박이다” “스타킹 차수경, 정말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