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김준호, 양상국 여친 천이슬 미모에 '황홀경'
수정 2014-07-27 01:37:01
입력 2014-07-27 01:34:3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인간의조건’ 김준호가 천이슬의 미모를 극찬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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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TV ‘인간의조건’ 방송 캡처 | ||
26일 방송된 KBS2TV ‘인간의조건’에서는 서울에서 5시간 거리, 공기 좋고 경치 좋은 전라도 강진에서 한 데 모인 남녀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이번 멤버들의 미션은 젊은 사람들의 부재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일을 돕는 농촌 봉사 활동. 도시에서 나고 자라서 농사일이라고는 도무지 모르는 멤버들의 농촌봉사활동 체험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고추 순치기에 나선 정태호와 천이슬은 허리 한 번 필 새 없이 구부정하게 앉아 일하면서 앓는 소리를 연발했다.
특히 김준호는 꽃무늬 반바지에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머리띠를 둘러 빼어난 미모를 뽐낸 천이슬의 등장에 감탄했다.
김준호는 “제수씨인데 정말 예쁘다”며 양상국과 연애중인 천이슬의 미모를 극찬했다.
인간의조건 천이슬 미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의조건 천이슬 미모, 여신같네” “인간의조건 천이슬 미모, 양상국은 좋겠다” “인간의조건 천이슬 미모, 반할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