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사이영상 수상자 제이크 피비와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7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와 2대1 트레이드를 단행, 제이크 피비를 데려왔다.

   
▲ 제이크 피비/AP=뉴시스 자료사진

제이크 피비는 곧바로 오는 28일 경기에 선발 등판으로 출전한다.

올 시즌 보스턴에서 1승9패로 부진했던 제이크 피비는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과 맞붙게 된다.

한편 LA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는 28일 오전9시5분 경기를 펼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제이크 피비 경기 기대되네” “류현진-제이크 피비, 어떨지 궁금” “류현진-제이크 피비, 경기 결과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