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쌍둥이 수족구병 걸려...."마음이 아프다"
수정 2014-07-27 16:38:03
입력 2014-07-27 16:37:13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수족구병으로 온 몸에 수포가 올라온 서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수족구병에 걸렸다"며 "쌍둥이가 둘 다 아프니 힘들다"고 털어 놓았다.
이휘재의 부인 문정원은 "서언이는 거의 마무리됐는데, 서준이는 뒤늦게 수포가 올라왔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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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 ||
수족구병은 주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여름과 가을철에 흔히 발생하며 입 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그동안 건강했던 쌍둥이들이 아프면서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는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주치 못했다. 또 아파서 제대로 먹지 못한 아이들이 살이 빠지진 않았는지 신체 사이즈를 측정하면서 걱정을 달랬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느리게 걷기'라는 이름으로 방송됐다. 배우 채시라에 이어 내레이션을 담당했던 신애라의 마지막 내레이션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