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형이 여자친구에게 애틋한 사랑 고백을 했다.

2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유격전문 특공부대에 전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 사진출처=MBC 진짜사나이 방송화면 캡쳐

이날 멤버들은 고강도 해양훈련을 받았는데, 두번째는 수중 트러스트폴이었다.

박건형은 자신있게 보트 위에 서서 낙하 준비를 했다. 교관이 누가 생각나냐고 묻자 그는 고민없이 여자친구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사랑한다 영원히"를 외치고, 멋있는 포즈로 바다 아래로 낙하했다.
'진짜사나이'에서 매번 여자친구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준 박건형의 순애보가 다시 한 번 빛났다.

박건형의 여자친구는 27세의 일반인으로 작년 12월부터 교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