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스페셜 주택개보수 작업일지 최강희, 스토리의 탄탄한 구성과 연기력으로 ‘관심폭발’
주택개보수 작업일지의 탄탄한 구성과 최강희의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관심을 모았다.
28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주택개보수 작업일지가 한국판 '식스센스'에 비견되는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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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개보수 작업일지 최강희, 스토리의 탄탄한 구성과 연기력으로 ‘관심폭발’/온라인커뮤니티 캡처 | ||
주택개보수작업일지는 리모델링 전문업체 '하우스닥터' 직원인 최강희(도경)이 일년 전 윤영준(자택운전기사)이 죽어나간 진규의 집을 찾아가는 데서 시작한다.
그러나 마지막 5분 동안 아내와 별거상태에 있는 진규로 자처한 사람은 진규의 칼을 맞고 죽은 운전기사의 영혼임이, 도경은 대대로 내려오는 유명한 무당 집안의 딸로 영혼을 영도하는 퇴마사임이 밝혀진다.
한편 최강희와 윤영준의 연기를 칭찬하는 이들도 많았다. 유령과 퇴마사로서 벌이는 심리전의 아슬아슬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는 것이다.
편안하게 껌을 씹으며 자신이 퇴마사라는 것을 유령과 시청자들에게 모두 숨긴 최강희의 연기가 특히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무서워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흡인력을 발휘했다”며 “덤덤하게, 관심없는 듯, 아프게, 안타깝게, 따뜻하게, 그리고 슬프게 다양한 눈빛연기를 보여줬다”는 평들이다.
기민수 PD는 “현장에서 재미있게 촬영해서 시청자들도 재미있게 보기를 기대했다”면서 “단막 안에서의 반전의 재미가 큰 호평을 받은 것 같다. 시리즈물 제작은 많은 준비와 사전제작이 필요할 것 같아 현실화되기 힘들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택개보수 작업일지 최강희, 충격적인 극의 반전의 압도적이었다. 단막극의 소재로는 참신하고 기발하다”, “주택개보수 작업일지 최강희, 저때도 연기는 잘했구나”, “주택개보수 작업일지 최강희, 손에 땀을 쥐고 보다가 마침내 소름까지 돋았다”, “주택개보수 작업일지 최강희, 너무 젊은데 언제 적이지?”, “주택개보수 작업일지 최강희, 아름답다”, “주택개보수 작업일지 최강희, 정말 예쁘다”, “주택개보수 작업일지 최강희, 신들린 연기력은 저때도 대단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