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 출전할 엔트리가 최종 확정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기술위원회는 28일 오후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한다.

   
▲ 사진=인천아시안게임 홈페이지 캡처

현재 2차 아시안게임 야구 엔트리에는 37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가운데 아마추어 배분이 유력한 한 장을 제외한 나머지 23명이 프로구단에서 선발된다.

이에 대해 팬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현재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김인식 위원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중인 가운데 조만간 아시안게임 야구 엔트리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아시안게임 야구 엔트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야구 엔트리, 이번에 누가 선발되려나” “아시안게임 야구 엔트리, 박병호 이번엔 뽑힐까” “아시안게임 야구 엔트리, 금메달 땄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