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김풍과 성우 겸 VJ 서유리가 별별만화사랑 서포터즈로 선정됐다.

28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공식기자회견’에는 별별만화사랑 서포터즈로 선정된 서유리, 김풍이 참석했다.

   
▲ 김풍 서유리/사진=뉴시스

이날 두 사람은 말꼬리 팻말을 들고 독특한 포즈로 부천국제만화축제를 홍보했다.

‘제 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시대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시대적 이슈와 흐름을 만화 특유의 위트와 재치로 표현해 관람객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이번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다음달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풍 서유리, 서포터즈에 잘어울린다” “김풍 서유리, 귀엽다” “김풍 서유리, 가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