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캐슬' 유리, 남편 공개…15개월째 육아 휴직 중인 윤계상 도플갱어
수정 2019-04-12 10:00:56
입력 2019-04-12 03:0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베이비캐슬'에서 유리가 윤계상 닮은꼴 남편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첫 방송된 E 채널 예능프로그램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캐슬'(이하 '베이비캐슬')에서는 쿨 유리와 그의 남편 사재석 씨가 출연했다.
유리는 4년간 교제한 6살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2014년 4월 결혼했다. 미국 LA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유리와 사재석 씨는 슬하에 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사재석 씨는 독박 육아로 힘들어하는 유리를 위해 과감히 육아 휴직을 내고 삼남매 돌보기에 동참한 지 15개월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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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E 채널 '베이비캐슬' 방송 캡처 | ||
세 아이와 함께하는 유리 부부의 좌충우돌 현실 육아 스토리는 출연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특히 사재석 씨는 익숙한 외모로 모든 출연진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베이비캐슬'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한 사재석 씨를 본 MC 강호동은 그를 윤계상으로 착각, 웃음을 안겼다.
한편 '베이비캐슬'은 똑똑하고 독한 엄마들이 알려주는 그들만의 내자식 행복 1% 만들기를 그리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