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황금 비율 몸매 속, 가슴 아픈 사연 ‘뭉클’

방송인 김나영의 비키니 몸매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나영의 가슴 아픈 사연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 사진출처=김나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나영은 지난 3월 1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노태우 대통령 취임식 때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며 “드라마처럼 심장이 멈췄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특히 김나영은 '여자 노홍철'로 불리며 독특한 행동을 했던 것은 “살아남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해 보는 이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한편 김나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자 복근과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낸 자신의 수영복 사진을 게재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나영 비키니, 각선미가 이렇게 좋았나” “김나영 비키니, 각선미 장난아니네” “김나영 비키니,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