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전역식 없이 제대했다.

이특은 29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에서 만기제대 했다. 이특은 어떤 전역식도 없이 사전에 준비된 차량을 타고 서둘러 위병소를 빠져나갔다.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뉴시스

현장에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과 팬들이 뒤따라갔지만 결국 아쉽게 발걸음을 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이특은 당일 부대 앞에서 취재진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및 팬들을 위한 별도의 행사 없이 전역할 예정”이라고 지난 25일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특 전역, 벌써 전역이네” “이특 전역, 고생했네” “이특 전역, 보고싶었어” “이특 전역, 좋은 활동 보여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