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비만도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 ‘비만도계산기’가 등장해 화제다.

29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비만도계산기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신장과 체중을 입력, 비만 정도를 확인시켜 준다.

   
▲ 사진=네이버 캡처

비만도계산기는 간단한 방식이지만 체질량지수(BMI)에 근거하고 있어 높은 신뢰도를 자랑한다.

비만도계산기에서 산출된 값이 18.5이하면 저체중, 18.5~23은 정상, 23~25는 과체중, 25~30은 비만, 30이상은 고도비만으로 나눠진다.

한편 체질량 지수를 측정할 때는 검사 전 8시간 정도 금식한 후 아침에 소변을 보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

비만도계산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만도계산기, 살빼야겠다” “비만도계산기, 완전 편리하네” “비만도계산기, 여름 다가오니 사람들이 관심 많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