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밀라쿠니스가 오는 9월 엄마가 된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에 따르면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가 부모가 된다”고 전했다.

   
▲ 사진=밀라쿠니스 페이스북 캡처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출산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합의해 오는 9월 아이를 낳게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애쉬튼 커처는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와 16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해 화제가 됐지만 지난 2011년 결별한 뒤 오랜 친구였던 밀라쿠니스와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3월에는 임신 소식을 밝힌 바 있다.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처, 드디어 2세가 탄생하는구나”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처, 2세는 얼마나 예쁠까”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처, 건강한 아이 출산하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