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하는 배우 심은경이 드라마 촬영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다메 칸타빌레’ 드라마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심은경이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 배우 심은경/얼루어 매거진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심은경은 평소 클래식은 좋아하지만 다룰 줄 아는 악기는 없다”며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피아노 등을 한 달 정도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은경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노다메(한국판 오소리) 역으로 심은경이 최종 결정됐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확정됐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잘 어울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좋은 연기 보여줘요”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싱크로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