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설을 인정했다.

29일 스포츠 종합지 더팩트에 따르면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민아가 손흥민과 만남을 시작하는 단계로 관계가 알려져 매우 조심스러워하는 눈치”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조용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 사진=민아 트위터, 뉴시스

이날 더팩트는 두 사람이 최근 저녁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한편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 소속 손흥민은 이날 한국 투어에 맞춰 입국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정말 캐미 돋는 커플”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잘 어울리네”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예쁜 사랑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