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최근 이상형 언급 화제 “오빠가 좋아…결혼은 33살에”
수정 2014-07-29 16:57:07
입력 2014-07-29 16:42:1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축구선수 손흥민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최근 민아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민아는 지난 21일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나와 잘 맞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연하는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 |
||
| ▲ 사진=민아 트위터, 뉴시스 | ||
이어 민아는 “결혼은 33살 정도에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9일 스포츠 종합지 더팩트에 따르면 민아와 손흥민이 최근 서울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손흥민이 딱이네”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너무 예쁜 커플”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케미 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