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2 신세경, "관객 500만 들면 70명에게 뽀뽀"...섹시 명품 뒤태 '아찔'
수정 2014-07-30 04:36:00
입력 2014-07-30 04:34:11
타짜2 신세경, "관객 500만 들면 70명에게 뽀뽀"...섹시 명품 뒤태 '아찔'
배우 신세경이 영화 ‘타짜2’에 대한 500만 관객 넘으면 남성 관객 70명에게 뽀뽀하겠다는 공약을 걸어 화제가 된 가운데 신세경의 매혹적인 과거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신세경은 패션지 '마리끌레르'에서 평소 좋아하는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에게 영감을 받아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완벽히 재현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명품 등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 차림으로 눈길을 모았다. 거울 앞에서 왼쪽으로 무너지듯 취한 포즈에서 신세경의 섹시한 뒤태가 묻어나와 남심을 흔들고 있다.
![]() |
||
| ▲ 타짜2 신세경/사진=마리끌레르 | ||
한편 신세경은 29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타짜 신의 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신세경은 "'타짜2'가 흥행에 성공한다면 생각한 공약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70명의 남성 관객의 이마에 뽀뽀를 하겠다"고 답했다.
'타짜 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로 오는 9월 초 개봉될 예정이다.
타짜2 신세경 모습에 누리꾼들은 "타짜2 신세경, 공약 대박", "타짜2 신세경, 500만 관객 넘었으면 좋겠네", "타짜2 신세경, 빨리 개봉했으면", "타짜2 신세경, 공약 화끈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