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인기 스타 주걸륜이 한국계 모델 쿤링의 생일을 앞두고 프러포즈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주걸륜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최근 대만서 열린 금곡국제뮤직페스티벌에서 주걸륜은 “로맨틱하고 특별하게 프러포즈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갑작스러운 결혼에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 중국 배우 주걸륜과 대만 모델 쿤링/온라인커뮤니티

한편 지난 28일 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주걸륜이 내년 1월 여자친구 쿤링과의 결혼을 앞두고 쿤링의 생일인 다음달 12일 청혼할 계획이다.

주걸륜은 프러포즈를 위해 내달 한 달동안 연예 활동을 줄이고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결혼 준비에 들어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걸륜 쿤링, 축하해요” “주걸륜 쿤링, 멋있네” “주걸륜 쿤링, 행복하세요” “주걸륜 쿤링, 요즘 결혼 소식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