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임, 비인두암 투병 끝 별세…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영화 '늑대소년' 출연 배우
수정 2019-04-21 14:11:27
입력 2019-04-21 14:11:55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구본임은 1년 넘게 비인두암 치료를 받아오다 21일 오전 4시 50분께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 계양구 쉴낙원인천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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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구본임 블로그 | ||
1992년 영화 '미스터 맘마'로 데뷔한 구본임은 영화 '늑대소년', '나는 왕이로소이다'와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한강수타령', '맨도롱 또똣' 등에 출연했다. 연극 '짠', '세 친구' 무대에 오르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비인두암은 두부경암의 일종으로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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