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 지현우, 드라마 끝무렵에 갑자기..."대박 반전 기대"
수정 2014-07-31 04:37:57
입력 2014-07-31 04:36:21
"왕자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 지현우, 드라마 끝무렵에 갑자기..."대박 반전 기대"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의 "왕자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라는 대사가 화제다. 드라마가 끝날 무렵에 나온 이 대사는 시청자들에게 반전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12회에서는 최춘희(정은지)를 기억하지 못하는 장준현(지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준현은 이야기를 한 문장씩 이어 나가는 인어공주 동화 잇기 게임에서 춘희의 진심을 알아채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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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현우 "왕자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 대사 화제/사진=KB2 '트로트의연인' 방송 화면 캡처 | ||
이어 소속사인 '샤인스타'의 단합대회에 참석해서도 최춘희를 기억해내지 못했다. 최춘희는 장준현이 자신이 직접 사 준 머리핀도 기억하지 못하고 버리자 큰 상처를 받았다.
그러나 장준현은 이날 방송 끝무렵에 "왕자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라고 말해 다음 내용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드라마를 본 네티즌들은 "지현우 왕자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 최춘희랑 알콩달콩하는 것 좀 보고 싶다" "지현우 왕자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 마지막회 정말 기대돼" "지현우 왕자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 이게 반전?" "지현우 왕자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 반전이 아니라 100% 예상 결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