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가연, 남편 위한 내조…“임요환 속옷까지 전부 세팅해”
수정 2014-07-31 09:40:49
입력 2014-07-31 09:36:0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김가연이 출연해 임요환을 위한 내조를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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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 ||
이날 김가연은 “남편 보다 한 시간 반 먼저 일어나 밥부터 차리고 옷도 챙긴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마다 남편 임요환이 입고 나갈 옷을 차례대로 거실에 펼쳐준다”며 “전날 날씨를 파악해 남편의 속옷까지 다 준비한다”고 전했다.
또 “임요환은 얇은 것부터 입는 게 아니라 잡히는 대로 입는다”며 “아침잠이 많아 순서대로 해주면 챙겨 입고 나간다. 게임하듯 챙겨준다. 흐뭇하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 애정이 대단하네” “라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이랑 잘 어울려” “라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 정말 내조의 여왕” “라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 천상 여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