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재벌 2세와 열애 중?…소속사 측 “우리도 전혀 몰랐던 부분”
수정 2014-07-31 11:32:26
입력 2014-07-31 11:23:1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탤런트 정가은이 2살 연하인 모 대기업 회장 차남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조선일보는 31일 “정가은이 2살 연하의 모 대기업 회장 차남 윤 모 씨와 지난 2월부터 골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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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가은 자료사진/사진=뉴시스 | ||
보도에 따르면 재벌 2세로 알려진 윤 모 씨는 훤칠한 외모에 스마트한 성격으로 현재 경영수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가은의 소속사 디딤오삼일 관계자는 “우리도 전혀 몰랐던 부분이다. 우선 본인에게 먼저 확인하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에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을 입상한 후로는 광고,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정가은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가은 열애설, 진짜일까?” “정가은 열애설, 대기업으로 시집 가려나?” “정가은 열애설, 대박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