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이 ‘싱어게임’에 출연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싱어게임’에서 JYP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소속가수들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 Mnet ’싱어게임’ 캡처

이날 방송에서 예은은 피프티앤드(15&)와 함께 지드래곤의 ‘그XX’를 열창해 환상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무대에서 예은은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주목 받았다.

한편 예은은 31일 정오 핫펠트라는 예명으로 첫 솔로 ‘미(Me)?’를 발매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싱어게임, 예은 시스루 드레스 정말 잘 어울리더라” “싱어게임, 예은 왕성한 활동 기대할게요” “싱어게임, 예은 눈길이 절로 다리로 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