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남편 임요환에게 집착하는 이유…“한 수레를 끌고 가는 공동체”
수정 2014-07-31 13:35:30
입력 2014-07-31 13:33: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에게 집착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김가연이 출연해 임요환에 대한 애정을 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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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
이날 김국진은 “김가연은 본인의 인생은 없다는 느낌”이라고 말하자 김가연은 “사람들은 내가 남편 임요한한테 집착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내가 수레를 끌 시간이다”고 답했다.
이어 “남편은 24시간 동안 게임에만 집중해야 한다. 다른 건 신경 쓸 시간이 없다”며 “우리는 한 수레를 끌고 가는 공동체”라고 말했다.
또 “부부가 수레를 함께 끄는 것인데 둘이 끌면 방향이 안 맞을 수도 있다. 지금은 내가 혼자 끌 때”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정말 사랑하나봐” “김가연 임요환, 잘 어울려” “김가연 임요환, 멋있네” “김가연 임요환,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