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가연이 고소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지난 1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플러들을 향해 경고의 메세지와 함께 복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 배우 김가연 페이스북 캡처

김가연은 “이런 사람들이 손가락을 놀려도 그러려니 하고. 읽고 동조하고 댓글 다는 이 진짜 세상에 분노하세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수의 고소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악플러를 고소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가연 악플러 고소, 정말 무섭다” “김가연 악플러 고소, 조심해야지” “김가연 악플러 고소, 잘했네” “김가연 악플러 고소, 법 무서운걸 알아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