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조성모 ‘모란동백’으로 애달픈 무대…“진정한 감동의 승부사”
수정 2014-08-02 19:29:12
입력 2014-08-02 18:46:4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조성모가 부드러운 발라드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명곡’에서 조성모는 조영남의 ‘모란동백’을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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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불후의명곡’ 방송 캡처 | ||
이날 조성모는 직접 하모니카를 연주하며 ‘발라드 황태자’다운 부드러운 발라드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원곡의 차분한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애달프게 불러 눈길을 끌었다.
조성모의 무대를 감상한 조영남은 “내가 가수 인생에서 가장 잘 불렀다고 생각하는 곡이 바로 모란동백”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의명곡 조성모, 진정한 감동의 승부사” “불후의명곡 조성모, 노래 정말 잘해” “불후의명곡 조성모, 완벽한 무대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